속세를 떠나 풍경을 만나는 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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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세를 떠나 풍경을 만나는 곳 공식 관광정보

공식 관광정보 양식갱신 2026.06.20 · VisitKorea

속리산은 충북에서 유일한 국립공원이다. 신라시대 진표율사가 이곳을 지나는데 밭 갈던 소들이 무릎을 꿇자 농부들도 속세를 떠나 입산수도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. 속리산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왕으로부터 벼슬을 받은 정이품송, 팔상전, 쌍사자석등, 석련지 등 숱한 국보와 보물을 간직한 법주사가 있어 속세를 떠나 온전히 하루를 즐길 수 있다.

관광정보: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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