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sitKorea OpenAPI
오미마을 공식 관광정보
지리산 둘레길 18, 19코스의 주요 경로인 오미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마을 중 가장 문화유산이 많은 곳이다. 오미마을 들판은 종자뜰이라고 불리는데, 지리산 일대에 홍수나 가뭄이 들어 곡식 농사를 망치더라도 이곳 오미마을 들판만은 씨앗을 건질 수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. 농촌체험 특히 전통 한옥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고택이 약 40채가 있고, 집마다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다. 오미마을의 고택 운조루는 꽤 유명한 곳인데 타인능해(他人能解)라는 글이 새겨진 큰 쌀독이 유명하다. 누구든 이 쌀독을 열 수 있다는 뜻으로 흉년이 들었을 때 굶주린 사람들에게 이 쌀독을 열어 구제했다는 말이 전해져 온다.
- 이용 시간
- 상시 개방
- 휴무
- 연중무휴
- 전화 / 안내
- 061-781-5225
- 홈페이지
- https://www.gurye.go.kr/tour
- 체험 가이드
- ※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
- ✓ 주차
📷 KTO 공식 사진 · 1 장

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.
InfoTravelog · 관광지
오미마을
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.
첫 사진VisitKorea OpenAPI
오미마을 공식 관광정보
지리산 둘레길 18, 19코스의 주요 경로인 오미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마을 중 가장 문화유산이 많은 곳이다. 오미마을 들판은 종자뜰이라고 불리는데, 지리산 일대에 홍수나 가뭄이 들어 곡식 농사를 망치더라도 이곳 오미마을 들판만은 씨앗을 건질 수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. 농촌체험 특히 전통 한옥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고택이 약 40채가 있고, 집마다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다. 오미마을의 고택 운조루는 꽤 유명한 곳인데 타인능해(他人能解)라는 글이 새겨진 큰 쌀독이 유명하다. 누구든 이 쌀독을 열 수 있다는 뜻으로 흉년이 들었을 때 굶주린 사람들에게 이 쌀독을 열어 구제했다는 말이 전해져 온다.
- 이용 시간
- 상시 개방
- 휴무
- 연중무휴
- 전화 / 안내
- 061-781-5225
- 홈페이지
- https://www.gurye.go.kr/tour
- 체험 가이드
- ※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
- ✓ 주차
📷 KTO 공식 사진 · 1 장

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.